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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잠원토끼'입니다! 자료를 업로드하러 들어왔다가 먼가 다들 커뮤니티에 열심히 글을 올리셨길래 저도 한번 올려볼까 하고 글을 끄적여봅니댜 그래도 학생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적어야 하는데... 고민을 하다가 "수시를 굳이 챙겨야 하나?" 를 주제로 글을 한번 써보려고해요. 저는 이 질문을 개인적으로 받으면 항상 이런 질문을 역으로 합니다. "수시를 굳이 안챙겨야 하나?" 이 질문에 납득할만한 답을 내놓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건실한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두가지 쟁점에 대해서 얘기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첫번째는 "여러분은 수시와 정시 중 어떤 입시 형태에서 더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나요?"입니다. 위와 같은 고민을 하는 학생이라면, 아마 고1/고2일 겁니다. 수능은 고1, 2 교육청 모의고사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됩니다. 절대 본인의 모의고사 실력으로 정시에 자신감을 가지면 안돼요... 당장 수능 국어~탐구까지 시간을 재고 한번 풀어보세요.(처음 본 문제여야함) 만약에 다 1등급이 나왔다? 그럼 정시하세요. 말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능을 풀어보는 순간 좌절할 것임에 제 자료 하나를 걸죠,,, 두번째는 "여러분은 수시 공부를 하지 않는만큼 정시 공부를 하는가?"입니다. 수시를 '굳이' 챙기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정말로 다른 공부를 하나요? 적어도 제 주변에서는 그런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본인이 정시만을 챙긴다는 이유로, 다른 학생들이 수시를 준비하는 동안 쉽니다. 그리고 다른 학생들이 놀 때는 같이 또 놀아야지요. 본인을 솔직하게 돌아보길 바랍니다. 다른 친구들이 수시 공부를 할때 나도 정말 정시 공부를 똑같이 열심히 한다고 생각한다면, 정시를 열심히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약하자면, [1. 본인이 지금 수능을 풀어도 올 1등급이 나오고] + [2. 정말로 진짜로 정시 공부를 남들 수시 공부하는만큼 하는] 학생들만....!! 수시를 굳이 챙기지 말고, 정시를 챙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 당장 중간고사에 본인의 최선을 다해보세요. 그게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 유일한 길일 것입니다. 모두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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